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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리태 무게별 마대에 담기 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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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날 것 같은 농장에서의 생활이 마무리가 쉽지 않다.
오늘 돌아가려고 하였지만 일부 덜 건조된 서리태가 있어 건조 작업을 진행을 했고 이왕 하루 더 번 김에 얼맹이로 크기별로 고르고 무게도 동일하게 통일하였다. 그래야 얼마나 수확물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고 집에 가서도 쉽게 선별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.
오후 늦은 시간에는 비닐말칭을 제거하는 일을 할 예정이다.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 작업할게 뻔하지만 어찌 하겠는가? 늦은 시간까지 작업할 것이 뻔하다.
내일은 정말 집으로 돌아가야 될 것 같다. 비 소식이 예보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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